몇 년전에 나를 찾고 싶어서 강간을 당했네 어쩌네 하는 아가씨가 한명 있었습니다.
"삼촌이 돈주고 시켜서 그랬다 라는 얘기도 있었고"
"진영철씨를 찾고 싶어서 그랬다" 라는 얘기도 있어고
"진영철 이 사람이 여자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서 그랬다" 라는 얘기도 들려오고 그렇습니다.
어떤것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나한테 강간을 당했네 어쩌네 하다가 진짜 강간을 당했다 라는 얘기가 들려오네요.
강간을 당하는 것과 강간범으로 모함을 당하는것중 어느것이 더 정신적인 피해가 큰지는 나는 구분할수 없습니다.
그건 해당 행위를 당한 여성만이 알겠지요.
분명한건 강간범으로 모함 당해서 사람들이 강간범 취급하는것도 대단히 고통 스러웠다고 심경을 밝히고 싶습니다.
강간 당한것은 안타깝지만 자신이 남을 모함해서 억울하게 정신적인 고통을 당한것에 대해서 여성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된다면 삶이 얼마나 험난한지 깨닭게 되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옛말에 "남의 눈에서 눈물나게 하면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의 눈에서 눈물나게 만들다가 피눈물 흘리게 됐으니 누구를 원망하리요.
p.s 강간범 꼭 잡아서 처벌하시를 기원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잘 이겨 내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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