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자에 와싸다 모임 사진이 있더군요.
음악을 좋아해서 오게된 와싸다에서 갖는 모임은 분명 어떤 목적보다는 아름다운 음악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이 우선시되는 항상 이런 좋은 친목의 모임일꺼라 생각합니다.
즐거웠을 회원분들의 사진을 보니 저도 괜히 기분이 좋네요. 멋지신 와싸다 분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물랑루즈란 영화는 제가 본 영화중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렸던 몇 안되는 영화로 기억합니다.
링크된 Come What May 참 멋진 곡 같습니다. 근 10년만에 다시 들어보는거 같은데 듣는순간 잠시 가슴이 찡하고 먹먹했네요...
www.youtube.com/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