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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제가 7년 전에 목동에서 비어캔 치킨집을 했었지요 ~~~ 맛난 비어캔 치킨덕에 <br /> 돈 좀 까먹었죠 ㅎㅎㅎㅎ 캠핑의 묘미는 요리지요^^ 좋네요
오늘 나가는데...닭한마리 사야되나??
저도 한번 해먹어볼까 하다가, 전에 와싸다에서 맥주캔 외벽을 가열시 유해물질이 나올 수 있다고 해서...<br /> 어떤가요?
ㄴ 맥주캔 외벽이 닭에 들어간 부분은 100도를 넘지 않으며.... 또한 맥주가 담긴 부분도 100도를 못 넘습니다. 그 중간에 공간이 생기면 더 올라갈 수도 있으나 공간이 거의 없죠... 못 미더우면 맥주를 많이 넣으면 됩니다.
모든 바베큐가 그렇듯.... 심부 온도는 100도가 아니라 70 몇도 일겁니다. 이 이야기가 뭐냐하면... 심부 온도가 100도란 것은 이미 고기 육질이 수분이 증발하여 퍽퍽해진다는 말이죠... 겉은 바싹하게 속은 쫀득쫀득 하려면 적당한 불 온도와가열시간 조절이필요합니다.
뭐 전문가 수준들이시군요 저는 친구따라 처음 먹어봐서 흑... 그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살은 어찌그리 야들야들한지 ㅠ.ㅠ
대선님...요새 누가 맥주캔으로 하나요....스텐컵으로 하지요~
비어캔 홀더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니간요 저도 그게 있는지 몰랏는데 이번에 보니가 있더라구요
저거 만들때 중간에 닭 표면에 화이트 와인을 분무기로 뿌려보세요.. 맛의 신세경이 열릴겁니다.
호곡 그렇군요!! 스댕컵으로 하면 되는구나.. <br /> 동수님, 재영님 감사합니다~
저는 올리브 오일을 발라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