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명님이 링크해주신 글에서도 '현재는'이라는 전제가 있죠.<br />
요즘은 미국에서도 인지도도 높고 성능도 인정받긴 한 것 같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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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들 일부가 현대차의 논리를 대변하는 것은 어쩌면, <br />
본인이 과거에 불평등한 대우를 받은 것에 대해 어떻게든 위로를 받고 싶은 마음인 것 같기도 합니다. <br />
불평등하긴 했지만, 그로 인해 국산차가 이렇게 성장하지 않았느냐 논리.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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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 북미 시장 가격이 국내 대비 그리 낮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 제네시스 이상급은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제네시스나 에쿠스는 미국에서 사가지고 들어오는 게 훨~ 이득이라네요. 뭐 여튼간 현재 시점에서는 가격만큼은 국내와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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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퀄리티와 서비스가 문제인데, 국내시장에서도 각종 수입차들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현기차 시장 점유율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어서 현기차에서도 국
현대차 북미시장 진출 40년입니다. <br />
지난 40년간 쏟아부은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br />
그런데 아직까지도 해외중에서도 유독 북미시장에서 적자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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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현대가 떠드는대로 이제 북미에서도 제값받고 팔 정도가 되었으면 그간 키워준 국내시장에 보답을 할 때도 되었건만, <br />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은 내몰라라 내팽개치고 국내고객(?)이나 하청업체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하는 짓거리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