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유명 백화점이라고 하던데요... 고급 브랜드를 많이 팔아서
유명하다기 보단.. 체인이 많다거나 해서 유명한것 같더라고요..
옷좀 사러 가보니 실망스럽더라고요.. 이게 공사중인건지 원래 이런건지
고급스럽지 않은 디자인이 의외였어요.
어찌보면 한국의 대형마트 가 더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주에 하나로 마트도 예전엔 코스트코처럼 창고(말로만 창고가 아니라 진짜
창고)형 마트였는데 고급스럽게 리모델링 공사를 했죠...
한편으론 대형마트가 비싸다고 비난한적도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고급스러운
매장을 선호 하는 한국소비자(물론 저도 포함입니다)가 그렇게 바꿔놓은 점도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인거죠..
요즘엔 대형마트의 고급화(준백화점화 라고 생각합니다 ㅎ)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것 같은데... 코스트코 처럼 창고형 마트 브랜드도 하나
생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이게 아직 실현되지 않는
가장큰 이유는 지금과 같은 흐름이 이윤에 더 좋다는 판단이 있기때문이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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